카테고리 없음

1988년 500원 희귀동전 가격 비싸다

자영업뉴스 2020. 11. 28. 22:03
반응형

1988이라는 제작연도 숫자가 적혀있는 500원짜리 동전을 보신 적이 있나요? 혹은 가지고 계신가요? 1988년 500원 동전 가격은 20만 원~100만 원을 호가합니다. 이 동전을 '500원 희귀 동전'이라 부릅니다. 왜 1998년도에 제작된 500원 동전의 가치가 높을까요?

 

희귀 동전 가격이 비싼 이유

 

희귀 동전이라고 하면 상태가 좋고 희소성이 있어야 하며 역사적인 의미까지 더해지면 그 가치는 액면가보다 올라갑니다. 역사적인 의미 +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동전이 1988년 500원 동전입니다.

 

1988년 500원 동전의 역사와 희소성

우리나라는 1988년도에 제작된 500원짜리 동전은 역사적인 가치도 있고 희소성 둘 다 가지고 있어서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동전 중에 가장 비쌉니다.

 

현재 유통되지 않고 과거 조선시대나 대한제국 시대의 동전은 금전적 가치보다는 역사적인 가치가 더 큰 제품입니다.

 

500원 희귀동전 중에 가장 으뜸은 1988이라는 제작연도 숫자가 적힌 제품으로, 1987년도에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IMF시대를 아실 겁니다. 그로 인해 이듬해 1988년도에는 500원 동전이 8천 개만 제작이 되었습니다.

 

8천 개면 꽤 많이 생산했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91년도부터 97년도 500원 동전 제작된 개수가 8천만 개라고 합니다. 해마다 800만 개의 500원 동전을 찍어낸 건데, 한 해에 8천 개라면 그 희소성은 어마어마합니다.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미사용은 100만 원을 호가하는 가격에 매입을 하며, 사용한 것들은 상태에 따라 20만 원부터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상태가 안 좋더라도 가지고만 있으면 액면가보다 몇십 배의 가치를 하는 것이죠.

 

빨리 집안의 동전을 찾아보세요.

 

반응형

 

아래는 수집뱅크 코리아라는 사이트에서 500원짜리 동전을 파는 것입니다.

 

 

제작된 연도에 따라 판매를 하는데 미사용 500원 동전이라서 액면가보다 2배~10배까지도 차이가 나네요. 희귀동전 년도에 대해 처음 알았는데 세상은 정말 재밌네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