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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가 끝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갔지만 코로나 확진자 수 증가와 오미크론의 확산 불안감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일부터 새로운 방역 지침이 적용되는데요, 거리두기 4단계와 비슷하지만 규제는 좀 덜한 편입니다.

 

오는 6일부터 4주간 적용되는 방역지침은 크게 2가지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사적 모임과 백신패스.

 

이 2가지의 바뀐 점들을 확인해보세요.

 

 

사적모임

현재는 수도권 10인, 비수도권 12인까지 가능한 사적 모임이 6일부터는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 6일, 비수도권 8인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예전 거리두기 4단계와 비교하면 허용 인원은 더 많습니다.

 

핵심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적용이 된다는 점.

 

  • 수도권 6인까지만
  • 비수도권 8인까지만

 

 

백신패스 적용기준

다중이용 시설과 밀집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이 확대됩니다. 감염위험이 높은 실내 다중이용 시설 등에 방역 패스가 적용되어 백신 미접종자의 활동이 많이 제한됩니다.

 

단, 식당 카페는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강해 혼자서 이용할 때는 방역패스 적용이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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